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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적인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로, 대중교통 이용 시 걷는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월 최대 20%까지 요금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지원 대상: 만 13세 이상 전 국민
- 적립 조건: 출발·도착 시 800m 이상 걷기
- 환급 방식: 월 최대 20,000원 마일리지 적립 후 차감 환급
- 추가 혜택: 지자체 추가 지원 시 최대 월 3만 원 환급 가능
광역알뜰교통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및 카드 발급 가능하며, 전용 앱을 통해 걸음 수와 교통 이용 기록을 자동으로 연동합니다.
1. 대중교통 소득공제 제도
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 시 교통비 소득공제를 통해 일정 부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. 근로자의 신용·체크카드 사용 내역 중 ‘대중교통’ 사용액은 40% 공제율이 적용됩니다.
- 공제 대상: 총급여의 25% 초과 사용분
- 공제율: 대중교통·체크카드·현금영수증 사용 시 30~40%
- 유의 사항: 실물 교통카드 외 모바일 교통앱(페이코, 티머니 등)도 포함
연말정산 시 국세청 홈택스 자동 연동으로 별도 영수증 제출 없이 공제 가능하며,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꼭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2. 지자체별 교통비 환급 정책
일부 광역시·도에서는 자체적으로 청년·학생·노인·장애인 대상 교통비 환급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.
- 서울시: 청년패스 → 월 65,000원 정액으로 버스·지하철 무제한 이용
- 경기도: 청소년 교통비 지원 → 분기별 환급 (최대 연 24만 원)
- 부산시: 마일리지형 교통비 지원 → 모바일 앱으로 적립
- 광주시: 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 운영 (선불형 교통카드 지급)
거주지에 따라 혜택이 다르므로, 각 시청 또는 복지포털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3.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& 교통포인트
정부는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.
- 참여 방법: 탄소중립포인트 플랫폼 등록
- 혜택: 연간 최대 7만 포인트 지급
- 지급 기준: 자가용 감축, 대중교통 이용 증가 등
탄소중립 실천포인트 공식 사이트에서 가입 후 카드사/교통카드 연동을 통해 자동 적립 가능합니다.
4. 복지 대상자 교통비 지원 제도
정부 및 지자체는 기초생활수급자, 장애인, 고령자 등을 위한 무임승차 또는 할인 교통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- 지하철 무임승차: 만 65세 이상 어르신, 등록 장애인
- 장애인 할인카드: 동반 1인까지 50% 할인 적용
- 청소년/학생 할인: 청소년용 정기권 및 환승할인 적용
해당 대상자는 주민센터나 복지카드 발급 기관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, 후불교통카드와 연동해 자동 적용됩니다.
5. 대중교통비 환급 Q&A
- Q. 마일리지는 현금으로 돌려받나요?
A. 아니요, 교통카드에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. - Q.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?
A.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. - Q. 소득공제와 마일리지 중복 혜택 가능한가요?
A. 네, 중복 적용 가능합니다. - Q. 환급 시기는 언제인가요?
A. 마일리지는 익월 자동 차감, 소득공제는 연말정산 시 환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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